리버풀 미래로 평가받는 라이트백 코너 브래들리가 북아일랜드 대표팀으로 멀티골을 넣었다.
앞서 6월 A매치 첫 경기 스페인에 1-5로 대패한 북아일랜드는 이 두 골로 안도라를 꺾고 6월 A매치 두 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아놀드처럼 공격적으로 더 뛰어난 재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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