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현대 양궁 월드컵 2차 대회에서 2관왕에 오른 '태극 궁사' 이우석(코오롱)이 상금 700만원을 기부했다.
대한적십자사는 이우석이 난치병 환아 지원에 써달라며 7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2018년부터 매월 정기후원하던 한 후원자가 우연히 돈이 생겼다며 거액을 내놓았는데, 알고 보니 양궁 국가대표 이우석이었다"며 "최근 양궁 월드컵에서 받은 상금을 난치병 환아에게 기부한 이우석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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