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 올랐다.
베트남은 2승 4패(승점 6)로 2차 예선을 마쳤다.
승점 10(3승 1무 2패)으로 2차 예선을 마친 말레이시아는 이어진 오만과 최종전에서 1-1로 비긴 2위 키르기스스탄(승점 11)에 승점 1점 차로 뒤져 3차 예선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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