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환상적인 드리블이 대한축구협회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왔는데, 국내 축구팬 및 축구인들뿐 아니라 토트넘 후배 베리발이 ‘좋아요’를 눌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베리발이 토트넘행을 확정했던 2월 당시 손흥민은 카타르 아시안컵으로 국가대표팀에 와 있었다.
베리발은 주장에게 받은 문자에 대해 “계약을 마친 후 손흥민이 내게 문자를 보냈다.그는 아시안컵에 있었다.그렇게 바쁠 때 내게 신경을 쓰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훌륭하고 친절한 사람이며, 나를 편안하게 만들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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