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프로축구 헹크가 셀틱(스코틀랜드)의 한국인 스트라이커 오현규(23)를 원하고 있다는 현지 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매체 '데일리 레코드'는 12일(한국시간) "헹크와 셀틱이 오현규의 이적을 놓고 대화를 시작했다"며 "헹크는 지난 시즌 셀틱에서 5골을 넣은 오현규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현규를 원하는 헹크는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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