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찍어줬다"…아이브 안유진, 부모님 눈에만 예쁜 게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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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줬다"…아이브 안유진, 부모님 눈에만 예쁜 게 아니네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청량함을 자랑했다.

안유진은 지난 11일 '엄마가 찍어준 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유럽의 거리를 활보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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