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웃으며 전역 …RM 색소폰→막내 정국까지 멤버들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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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웃으며 전역 …RM 색소폰→막내 정국까지 멤버들 다 모였다

그룹 방탄소년단 진(본명 김석진)이 1년 6개월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진은 신병교육대대 정문 앞에서 경례 포즈를 취한 뒤 소속사에서 전해 준 꽃다발을 받았다.

현장에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제이홉과 정국, 지민, 정국 등 멤버들이 휴가를 내고 모두 모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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