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에 출전하기 위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에 도착한 람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기자회견에서 "왼쪽 발 부상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람은 지난주 LIV 골프 휴스턴 대회에서도 왼쪽 발 바이러스 감염으로 기권한 바 있다.
그는 "(감염된) 왼쪽 발이 점차 나아지고는 있지만 여전히 아프다.걱정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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