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태영건설은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구주 100대 1 감자 △임원 퇴직금 지급 규정 일부 개정 △정관 일부 변경의 건 등 3개의 안건을 상정해 이를 모두 통과시켰다.
이 가운데 감자 안건이 의결되며 태영건설 주식 수는 기존 4020만1240주에서 1212만4035주로 줄어든다.
출석 사채권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으며 연장안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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