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생성형 AI(인공지능)를 활용해 직원들의 행정업무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산하기관인 경북연구원이 개발한 '챗경북' 서비스 가운데 행정업무에 특화된 3종의 서비스를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보도자료와 사업 건의 조서 지원 서비스는 문서작성과 관련된 기존 자료만 있으면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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