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6월 12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서초구 소재 ‘아크로리버파크’ 전용면적 112.97㎡형(34.1평대) 23층으로 나타났다.
계약일은 5월 21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9년 10월에 이뤄졌다.
해당 아파트는 17억8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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