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래 시니어산업 첫걸음 내디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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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시니어산업 첫걸음 내디뎌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글로벌 시니어 주거 개발 기업과 함께 노년층 건강증진 및 주거 생활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한민국 미래 시니어 산업 첫걸음을 함께 내디딘 것이다.

미국 시니어 리빙 전문 기업 IHC가 한국에 진출하면서 개발하는 최고급 시니어 하우징 상품에 세종병원의 의료분야와 특히 노년층 건강관리 서비스 및 공공복리 노하우를 접목하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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