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전프로 뮤직앱 1위 창업자 "7천달러 콘서트를 13달러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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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비전프로 뮤직앱 1위 창업자 "7천달러 콘서트를 13달러에 본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 본사에서 만난 가상현실(VR) 콘서트 제작 유통 기업 '어메이즈VR'의 공동 창업자인 이승준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이 씨의 '어메이즈VR'이 제작한 VR 콘서트 앱은 지난 2월 애플의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 출시와 동시에 탑재됐다.

그리고 "애플이 당초 2017년 비전 프로를 출시할 계획에 맞춰 기획해 왔다"며 "비전 프로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왔다"며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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