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심한 발가락 부상...존 람, 기자회견 참석 후 US오픈 출전 포기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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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심한 발가락 부상...존 람, 기자회견 참석 후 US오픈 출전 포기 선언

남자 골프 세계 7위 존 람(스페인)이 US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결국 람은 기자회견 이후 몇 시간도 채 되지 않아 US오픈 출전을 포기했다.

람에 따르면 왼쪽 새끼발가락과 4번째 발가락 사이가 감염돼 부어올랐고 람은 당시 2라운드에 출전하기 전에 통증 주사까지 맞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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