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고 3차 예선에 나설 18개 팀이 확정되면서 외국 대표팀을 지휘하는 한국인 사령탑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외국 대표팀을 이끌고 2차 예선에 나선 한국인 사령탑은 인도네시아 신태용 감독, 베트남 김상식 감독, 말레이시아 김판곤 감독까지 3명이다.
인도네시아가 필리핀을 꺾으면서 베트남은 이라크와 2차 예선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기도 전에 탈락이 확정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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