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US오픈 출전하는 우즈 "우승할 힘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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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US오픈 출전하는 우즈 "우승할 힘 남아있다"

메이저 골프대회에서 15승을 거둔 타이거 우즈(미국)가 4년 만에 출전하는 US오픈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즈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 대회에 우승할 수 있는 힘이 있다.이제 해내는 것만 남았다"고 말했다.

US오픈에 출전하는 것도 2020년 대회에서 컷 탈락한 이후 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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