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종료 후 황희찬은 "개인적으로 실수가 많았던 부분에 있어서는 스스로한테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 같다"며 스스로에게 낮은 점수를 줬다.
황희찬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길었던 2023-24시즌을 완전하게 마무리하게 됐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2골은 정말 나쁘지 않은 기록이었던 것 같다.지금은 그런 기록에 대해서 계속 생각한다기보다는 제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은 챙겨가고 또 부족했던 부분,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쉬면서 또 잘 보완해서 다음 시즌에 또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장 일단은 지금 큰 것 같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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