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의 준동으로 국가 기능을 크게 상실한 카리브해 섬나라 아이티에서 과도위원회가 새 내각 구성원을 발표하면서 국정 운영 정상화를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아이티 과도위원회는 게리 코닐 총리와 함께 행정부를 이끌 주요 장관을 11일(현지시간) 임명했다고 AP·AFP통신이 보도했다.
지난 3일 총리 취임 일주일여 만에 공개된 아이티 장관 중 아리엘 앙리 전 총리와 함께 일했던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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