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G7 정상회의서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재건 지원 발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美 "G7 정상회의서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재건 지원 발표"

오는 13∼15일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동결된 러시아의 국유 자산으로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지원하는 방안이 발표될 것이라고 미국 백악관이 밝혔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11일(현지시간) G7 정상회의 관련 브리핑에서 "우리는 동결된 러시아 국유 자산의 가치를 실현해 우크라이나가 혜택을 입도록 하고, 푸틴의 군대가 준 피해로부터 우크라이나가 회복하도록 돕기 위한 새로운 조치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커비 보좌관은 이 제안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것이냐는 질문에 "동결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돕는 방향으로 협력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G7이 일치단결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