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가 공기업 대상 경영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반면 대한석탄공사와 한국전력공사 등은 최하위 불명예를 안았다.
한전KPS는 6개 평가 항목 중 경영 성과(251.0점·1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 평가 1위였던 한국부동산원(4위)은 올해 평가에서 총점 625.2점을 받는 데 그쳐 3계단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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