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왼쪽)이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중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6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결승골을 터트린 뒤 주장 손흥민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붉은 함성을 토해낸 6만4000여 홈관중 앞에서 중국전 5연승과 함께 6경기 연속무패(5승1무)에 성공한 한국은 상대전적 23승13무2패의 절대적 우위를 이어갔다.
전반전을 득점 없이 마쳐 불안감이 드리웠으나, 한국은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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