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제작한 단편영화인 ‘밤낚시’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국제 영화제’에서 단편 ‘세이프’로 2013년 한국인 최초 황금종려상(단편경쟁부문)을 수상한 문병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 카메라 위치에 촬영을 위한 별도의 카메라를 설치해 영화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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