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대단지 아파트에 10시간 넘게 수돗물 공급이 끊겨 4천여세대가 불편을 겪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곧바로 해당 2개 단지 아파트에 설치된 저수조 4곳에 수돗물 공급을 중단했고, 이후 4천800세대가 단수로 10시간 넘게 불편을 겪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오전 2시 30분쯤 아파트 내 저수조 청소가 끝났다"며 "아침부터는 각 세대에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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