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마주한 손흥민은 최근 불거졌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와의 재계약, 튀르키예 페네르바체 이적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또 "아직까지는 (토트넘과) 계약이 얘기를 주고 받고 그런 상황은 아니었던 것 같다.그런 부분에서 아직까지 나한테는 계약 기간이 충분히 남아 있고, 그걸로 인해 또 정신적으로 많이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는 내가 해야될 것들을 하는 게 선수로서 중요할 것 같다"라며 이적설로 인해 흐트러지지 않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기 시작한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과 계약 연장,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체 이적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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