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차남 '총기 불법 소유' 혐의 재판서 유죄 평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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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차남 '총기 불법 소유' 혐의 재판서 유죄 평결(종합)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11일(현지시간) 불법 총기 소유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았다.

헌터 바이든이 기소된 혐의는 최고 25년의 징역형과 75만달러의 벌금이 내려질 수 있다.

헌터 바이든은 탈세 혐의로도 기소됐으며 해당 재판은 9월 로스앤젤레스(LA)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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