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 문학상 중 하나로 꼽히는 이상문학상의 주관사가 출판브랜드 다산북스를 운영하는 다산콘텐츠그룹으로 바뀐다.
이상문학상 주관사인 출판사 문학사상은 11일 공지를 통해 2025년 제48회부터 이상문학상의 주관사가 다산콘텐츠그룹으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문학사상과 다산콘텐츠그룹은 10일 경기도 파주시의 다산콘텐츠그룹 사옥에서 '이상문학상 출판 사업 양도 양수 협약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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