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1일 국회 본청에서 열린 창당 100일 기념행사에서 당이 거둔 성과를 이같이 자평했다.조 대표는 이 자리에서 "선거 하면서 내세웠던 한동훈 특검법, 사회권 선진국 등 공약을 충실하고 빈틈없이 실행하겠다"며 "앞으로도 계속 두려움없이 진일보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디어토마토가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지난 8,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23명 대상 실시) 결과 정당지지도에서 혁신당은 12.6%로 나타났다.
그는 조 대표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외연확장 전략에 대해 '중도층의 진보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답변한 데 대해서는 "자의적 해석"이라며 "중도는 거대여야가 치열하게 싸우는 가운데 중재나 대안 제시를 기대하지, 한쪽 편을 드는 걸 제3정당의 역할로 보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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