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승' 김경문 감독 "절대 혼자서 되는 게 아냐…빨리 잊고 5등 위해 노력" [잠실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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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승' 김경문 감독 "절대 혼자서 되는 게 아냐…빨리 잊고 5등 위해 노력" [잠실 일문일답]

한화는 경기에서 승리한 뒤 주장 채은성이 김경문 감독에게 900승 승리구를 전달했고, 박종태 신임 대표이사와 손혁 단장이 꽃다발을 건네며 김경문 감독의 대기록을 축하했다.

다음은 경기 후 김경문 감독과의 일문일답.

나의 기록은 그렇다 치더라도 첫 경기에서 이렇게 승리를 하게 돼서 선수들한테도 팬들한테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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