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은♥' 유재석 "딸 나은 결혼? 생각만해도 서운해"(틈만나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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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유재석 "딸 나은 결혼? 생각만해도 서운해"(틈만나면)[종합]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이 딸 나은 양의 결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서운함을 느꼈다.

지석진은 "오늘 시끄러울 것 같다"고 했고, 유연석은 "제스트 이야기를 듣고 '오늘 내가 말은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

유재석은 두 사람에게 "오늘이 '시즌1' 마지막 방송이고, 두 분이 마지막 게스트"라고 했고, 조혜련은 아쉬워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계속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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