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0회말 끝내기 적시타’ SSG 박지환 “끝내기를 치고 이길 수 있어 꿈만 같았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연장 10회말 끝내기 적시타’ SSG 박지환 “끝내기를 치고 이길 수 있어 꿈만 같았다”

SSG 랜더스 박지환은 1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9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3안타 3타점 맹활약으로 팀의 연장 10회말 7-6 끝내기 승리를 이끌었다.

박지환은 9일 롯데와 더블헤더 두 경기에서 7타수 3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SSG는 9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이지영이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날려 2루주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홈으로 불러들였지만, 주심이 홈에서 주자 아웃을 선언해 끝내기 찬스를 날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