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루키' 박지환(19)을 앞세운 SSG 랜더스가 홈에서 웃었다.
소크라테스와 김선빈의 연속 안타로 만든 1사 1·2루에서 최원준의 우전 적시타로 1-0.계속된 1사 1·3루에서 SSG 선발 앤더슨의 보크로 추가 득점했다.
이날 박지환은 결승타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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