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위와 송지은은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 투어를 했다.
처음 드레스와 달리 노출이 적은 러블리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송지은에 박위는 “소재가 더 고급스럽다.이게 더 좋은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박위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송지은에게는 “예쁜데 제 눈에 야해 보인다”고 하자, 직원들은 “그게 콘셉트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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