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의 관광명소 스페인 계단 인근에 있는 불가리 본점에서 할리우드 영화 '오션스 일레븐'을 떠올리게 하는 기상천외한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이들이 맨홀을 통해 지하로 내려가 하수구 터널을 통해 매장 바로 아래 지점까지 수백m를 이동한 뒤 구멍을 뚫어서 침입한 것으로 추정한다.
매장 내부 CCTV에 찍힌 절도범은 3명이지만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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