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결승골, 중국 꺾고 유종의 미 거둔 김도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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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결승골, 중국 꺾고 유종의 미 거둔 김도훈호

이강인(23·파리 생제르맹)의 결승골을 앞세운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기분 좋게 3차 예선에 진출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C조 중국과 6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수비를 내려 전반부터 닫고 나온 중국을 맞아 한국은 다소 고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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