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영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그는 결혼 18년 차라고 밝히며 “여전히 행복하다”고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이상민이 “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 2억 외제 차 프러포즈로 결혼 당시 화제가 되지 않았냐”고 묻자, 한채영은 “청담동의 한 숍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데, 꽃이 배달됐다.꽃다발에 박스가 있었는데 그걸 여니 차 키가 있더라”고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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