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휴젤의 위법 행위가 없다”는 취지의 예비결정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최종판결에서 위법행위가 밝혀질 것이라는 입장을 내비쳤다.
메디톡스는 지난 10일(미국 현지시간) ITC 행정판사가 내린 예비판결에 대해 위원회에 즉각 재검토를 요청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휴젤의 위법 행위가 없다고 판단한 ITC의 예비판결에 매우 유감”이라면서 “여전히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불법 제품이며, 메디톡스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에 상당한 피해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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