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은 "한채영 씨 다리가 김준호 명치까지"라고 놀렸다.
한채영은 "지금 통통한 것.얼굴은 키에 비해 작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임우일은 "고양이 바리캉도 팔았다.애묘인들이 늘어난다고 해서 애견 쪽은 포화 상태라고 판단해 고양이로 눈을 돌렸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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