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친(親)이란 후티 반군이 알카에다와 연계된 소말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알샤바브에 무기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익명의 미 행정부 고위 당국자는 미국이 이미 몇주전 역내 국가들에 후티 반군과 알샤바브의 협력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말했다.
그런 까닭에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알샤바브에 무기를 제공할 수 있 다는 소식에 주변 아프리카 국가들은 미국 측에 추가적인 정보를 요청하며 민감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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