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항이 교량 붕괴 11주만에 운영을 정상화했다고 AFP통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볼티모어항은 대서양과 미국을 연결하는 주요 관문 중 하나며 미국 최대 자동차 수출입항이기도 하다.
사고 이후 키 브리지의 남은 구간을 해체하고 잔해를 제거하는 동안에는 제한적으로만 운영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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