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군이 러시아에서 전술핵무기 훈련 2단계를 시작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전술핵무기 훈련 2단계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결정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달 21일 시작된 전술핵무기 훈련 1단계는 우크라이나와 가까운 러시아 남부군관구에서 시행됐으며 이스칸데르 단거리탄도미사일과 킨잘 극초음속 미사일 훈련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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