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 “전통시장⋅생활상권 자생사업 발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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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 “전통시장⋅생활상권 자생사업 발굴 필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4)은 지난 10일 제32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울시 전통시장 및 생활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제언했다.

유 의원은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 그리고 온라인 시장과의 경쟁 심화, 배달문화의 일상화 등이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매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며, “유통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실질적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정책 대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유의원은 “이번 정례회에 서울시가 제출한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담긴 전통시장 및 생활상권 활성화를 위한 예산 편성 내역이 현장의 목소리와 동떨어진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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