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 지금 제일 좋은 투수"…아기 호랑이 주 2회 등판, 꽃감독 걱정 안 한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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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하, 지금 제일 좋은 투수"…아기 호랑이 주 2회 등판, 꽃감독 걱정 안 한다 [인천 현장]

이범호 감독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이번주 일요일(6월 16일) 게임은 황동하가 선발투수로 나간다.오늘 화요일 게임에 황동하가 선발투수로 나가는 만큼 일요일도 황동하가 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동하는 최근 등판이었던 지난 5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5이닝 5피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2자책)으로 제 몫을 해냈다.

이범호 감독은 지난 6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황동하는 내 생각에 전날 게임에서 5이닝 무실점이라고 봐야 한다"며 황동하의 투구 내용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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