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표' 가자 휴전안 채택했지만…당사국들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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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표' 가자 휴전안 채택했지만…당사국들은 서로 '책임 떠넘기기'

그러나 휴전안 동의 관련 미국, 이스라엘, 하마스가 각기 다른 입장을 취하고 책임을 서로에게 미루며 이행에 난관이 예상된다.

오히려 하마스는 안보리 결의안 채택을 반겼다.

1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마스는 성명을 내 "하마스는 가자지구의 영구적 휴전, 완전한 철수, 수감자 교환, 재건, 피난민의 거주지로의 귀환, 가자지구의 인구학적 변화 혹은 영역 감소 거부, 가자지구 주민들에 필요한 지원 제공을 확인한 안보리 결의안에 포함된 내용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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