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노조 직원에 "18일 휴진 시 진료변경 협조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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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노조 직원에 "18일 휴진 시 진료변경 협조 말라"

이에 노조는 의사가 아닌 병원 직원들에게 교수 휴진에 따른 진료 변경에 협조하지 말라고 안내했다.

이 관계자는 "서울대병원 교수들은 4월 30일에 휴진한 적이 있는데 당시 교수 비대위에서 더 이상의 휴진은 없을 거라고 노조에 말했었다"며 "그런데 불과 몇주 지나지 않아서 또다시 휴진하겠다고 한다"며 꼬집었다.

노조 관계자는 "휴진을 철회하는 교수도 있고, 진료 예약 변경을 직접 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는 교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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