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진경이 축구 대표팀 골키퍼 김승규와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그는 “축구를 시작하고 참 많은 게 달라졌는데 이렇게 제 삶에 깊이 들어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그런 와중에 저랑 똑같은 사람 남자 김진경을 만났다”고 이야기했다.
이렇게 제 삶에 깊이 들어올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랑 똑같은 사람, 남자 김진경을 만났어요! 저희는 앞으로 서로의 몸 관리 경쟁(?)을 하며 건강하고 재미나게 살아보려 해요 도수코 시절부터 함께 했던 스태프분들과 또 함께 해서 더 특별했던 우리의 웨딩화보 저희의 새로운 시작, 그 여정에 함께 해 주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께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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