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KDB생명과 관련해 아픈손가락이라 지칭하면서도 구조조정을 통한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산업은행은 2010년 금호그룹의 구조조정 당시 칸서스자산운용과 KDB생명을 인수한 이후 2014년부터 꾸준히 매각을 시도해왔지만 번번히 고배를 마셔왔다.
특히 강 회장은 “가덕도 공항과 더불어 거점항공사 문제는 부산 시민들의 열망과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합병 조건을 바꾸면 프로세스 다시 시작해야 된다.의사결정 주체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도 적절치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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