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 강석훈 회장이 취임 2주년을 맞이해 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 확대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날 언급된 중점과제는 부산이전을 통한 남부권 경제성장 발전과 신산업금융정책 수행을 위한 자본확충 노력 등이다.
한편 강 회장의 모두발언 이후에는 부산이전과 자본금 확충에 대한 노조와 정부와의 소통이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한 질의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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