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11일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에서 최고지도자 배우자인 오굴게렉 베르디무하메도바 여사를 만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베르디무하메도바 여사의 권유로 직접 전통 의상을 입어본 뒤 그대로 의상을 착용한 채 투르크메니스탄 최고지도자 부부와의 친교 오찬에 참석했다.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 부부의 각별한 동물 사랑에 감명받았다며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견(國犬) 알라바이를 선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