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11일 투르크메니스탄 국빈 방문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최고지도자 겸 인민이사회 의장을 면담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베르디무하메도프 최고지도자의 한국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 아래 양국 관계가 괄목할 만한 발전을 이룬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후 윤 대통령 부부와 베르디무하메도프 최고지도자 부부는 친교 오찬에서 양국 보건 협력과 문화 교류 등에 관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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