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운영위·과방위 등 11개 국회 상임위원장을 자당 몫으로 단독 선출한 데 이어, '채상병 특검법' 등 쟁점 법안 처리와 상임위 단독 소집을 예고하고 나섰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이날 과방위 전체회의는 22대 국회에서 열린 첫 상임위 회의이기도 했다.
법사위는 민주당이 당론 1호 법안으로 낸 '해병대원 특검법'을 7월 안에 통과시키겠다며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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